기질과 장애를 가르는 기준 — 기능 손상
기질과 장애를 가르는 것은 강도가 아니라 기능 손상입니다. 겉으로 유지하고 있어도 그 비용이 과도하면 손상으로 볼 수 있다는 점까지 다룹니다.
ADHD·ADD·HSP의 정의와 경계
기질과 장애를 가르는 것은 강도가 아니라 기능 손상입니다. 겉으로 유지하고 있어도 그 비용이 과도하면 손상으로 볼 수 있다는 점까지 다룹니다.
깊은 처리, 과도한 자극, 정서 반응과 공감, 미묘한 감지. 네 축이 모두 있어야 하는 이유와 축별로 대응이 달라지는 지점, 그리고 이 틀의 한계를 정리했습니다.
감각기관이 예민한 것이 아니라 들어온 정보를 깊이 처리하는 기질입니다. 인구의 15~20%로 보고되며 진단 편람에 없는 개념이라는 점, 그리고 흔한 오해 네 가지를 다룹니다.
1980년 편람에서 등장했다가 1987년 사라진 이름입니다. 편람 개정사를 따라가며, 공식 명칭에서 빠진 뒤에도 ‘조용한 유형’이라는 표현이 계속 쓰이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부주의 9개·과잉행동충동 9개 항목 중 몇 개, 언제부터, 몇 개의 장면에서. 진단기준이 실제로 요구하는 조건을 표로 정리하고, 자가 판단이 어려운 이유를 다룹니다.
ADHD는 진단명, ADD는 사라진 옛 진단명, HSP는 진단명이 아닌 기질 개념입니다. 세 개념이 같은 층위의 말이 아니라는 점부터 정리하고, 겉모습이 겹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