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P 테스트 결과는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 — 점수 구간과 과잉 양성
HSP 테스트의 “해당” 기준은 평균을 보고 그은 선이고, 만든 사람도 결과에 인생을 걸지 말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세 집단 연구의 비율, 불안·신경증이 점수를 끌어올리는 문제, 결과에서 가져가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정리합니다.
HSP 테스트의 “해당” 기준은 평균을 보고 그은 선이고, 만든 사람도 결과에 인생을 걸지 말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세 집단 연구의 비율, 불안·신경증이 점수를 끌어올리는 문제, 결과에서 가져가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정리합니다.
뉴로피드백을 받은 아이들은 좋아지지만, 가짜 훈련을 받은 아이들도 똑같이 좋아집니다. 이중눈가림 시험과 최신 메타분석이 보여 준 효과 크기, 가이드라인의 자리, 비급여 비용 구조를 근거 수준으로 정리합니다.
2013년 DSM-5가 네 개의 진단을 자폐스펙트럼장애로 합치면서 아스퍼거 장애는 독립 범주로서 사라졌습니다. 기관마다 다른 이름을 붙였다는 실증 근거, ICD-11의 구조, 이름을 둘러싼 역사 논쟁, 그리고 ADHD와의 동시 진단이 허용된 변화를 정리합니다.
경계선 지능은 지능지수 71~84 구간으로 진단명도 장애등록 대상도 아닙니다. 이론상 13.6%인데 늦게 발견되는 이유, ADHD와 겹치는 지점과 갈라지는 지점, 지능검사가 둘을 나누는 방식, 조례는 있고 법은 아직 없는 한국의 지원 제도를 정리합니다.
성인 ADHD에서 우울은 18.6~53.3%로 보고됩니다. 실패가 쌓인 뒤의 사기 저하와 일차 우울을 시작 시점·삽화성·흥미 상실 세 축으로 나누는 법, 그리고 순서를 따지기 전에 평가를 받아야 하는 위험 신호를 정리합니다.
ADHD 쪽에서 보면 틱은 10%지만 투렛장애 쪽에서 보면 ADHD는 절반을 넘습니다. 틱장애의 1년 기준, 주의력 문제가 먼저 오는 순서, 10~12세 정점 뒤 줄어드는 경과, 평가에서 먼저 보는 것을 정리합니다.
ADHD만 단독으로 있는 경우는 20~33%에 불과합니다. 표본에 따라 공존율이 달라지는 이유, 상태별 범위, 무엇이 먼저 오는지, 평가에서 무엇부터 보는지를 국내 학회·건강보험 자료·NICE 권고로 정리합니다.
성인 ADHD 검사 비용이 병원마다 다른 이유는 진료비·급여 검사·비급여 검사가 층으로 나뉘기 때문입니다. 본인부담률 규칙, 주의력검사의 공개 가격 범위, 실손보험이 급여 부분에만 닿는 이유를 공공 자료로 정리합니다.
TCI는 타고난 기질 4차원과 형성된 성격 3차원을 따로 재는 검사이며 진단 범주가 아닙니다. 연구에서 ADHD는 자극추구 축, 감각처리민감성은 위험회피 축에 얹힌다는 점과 한국판 종류·대상 연령을 정리합니다.
웩슬러 검사는 ADHD를 재는 도구가 아니라 인지 능력을 지표별로 보여 주는 도구입니다. 작업기억·처리속도가 집단 평균에서 낮은 이유와, 그 패턴이 진단에 쓰기엔 부족하다는 메타분석의 결론을 정리합니다.